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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이미테이션 인지도를 확인하게 만드는 순간

admin

‘텐트 밖은 유럽 - 로맨틱 이탈리아 편’ 8회에서는 알페디시우시의 꽃향기 가득한 여정을 마무리하고 멤버들이 돌로미티 서부의 대표 명소 중 하나인 세체다로 이동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거칠게 솟은 초록빛 돌산과 함께 세체다는 압도적인 자연 경관을 자랑하며, 멤버들은 “이러려고 여길 왔나 보다”라는 감탄을 쏟아내며 이곳의 매력에 빠져든다. 특히 ‘악마가 사랑한 풍경’이라는 별칭답게, 세체다의 웅장한 경관은 시청자들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열정 막내 이세영의 갑작스러운 눈물 역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세체다에서 그녀가 어떤 특별한 순간을 맞이했는지, 그 속내가 방송을 통해 공개될 것으로 예고되어 기대를 모은다. 반면, 라미란은 이탈리아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지에서 라미란을 알아본 외국인 팬이 등장해 그녀와 뜻밖의 글로벌 팬미팅을 성사시키는 모습은 또 다른 재미 포인트가 될 것이다. 특히 외국인 팬이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언급하며 깊은 팬심을 드러내는 장면은, 라미란의 국제적인 인지도를 확인하게 만드는 순간이 될 것이다.


한편, 멤버들은 예기치 못한 지출로 인해 갑작스러운 긴축 재정에 돌입한다. 특히 긍정의 아이콘 곽선영이 엄격해진 ‘곽총무’의 면모를 보여주며, 예산 관리에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평소 현지 식재료 쇼핑을 즐겼던 멤버들이 이번 돌로미티 현지 식료품점 방문에서 얼마나 유혹을 참아낼 수 있을지, 그들의 선택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돌로미티의 진귀한 자연 현상인 ‘엔로사디라(Enrosadira)’도 만나볼 수 있다. 해질녘 봉우리가 붉게 물드는 이 현상을 목격하기 위해 멤버들은 라미란의 진두지휘 아래 일몰 뷰를 배경으로 한 식사를 준비하며 분주히 움직인다. 오직 이 특별한 순간을 위해 전투적으로 요리에 몰두하는 멤버들의 모습은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며 ‘텐트 밖은 유럽’만의 매력을 극대화한다. 특히 아미이미테이션 같은 상황 속에서도 멤버들이 보여주는 케미스트리와 현실적인 여행 에피소드는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방송은 돌로미티의 대자연과 멤버들의 다채로운 모습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또 한 번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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